'영화로 세상을 말하다'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9.01.02 13. 장편 다큐멘터리 김재우 감독의 <입시충>- 대입시를 다룬 이 영화는 30년전의 내 모습과 지금의 청소년들 모습이 전혀 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에 나를 무척이나 놀라게 했다! (6)
  2. 2019.01.02 12.단편 영화 박재범 감독의 <빅 피쉬>- 그렇게 엄마는 거대한 고래의 입으로 자신을 내던진다. (2)
  3. 2019.01.02 11.단편 영화 곽기봉 감독의 <친구>-Friend가 아닌 Shadower로서 인생을 잠식하는 <친구>에 대한 소고.
  4. 2019.01.01 10.단편 영화 송혜린 감독의 <8월의 크리스마스>-자식과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 (2)
  5. 2019.01.01 9. 단편 영화 백소윤 감독의 <덫>- 지속된 차별이 불러온 극단적 파국!
  6. 2019.01.01 8. 단편 영화 장호선 감독의 <윤정> - 천재 감독 장호선의 눈을 통해 바라본 가정 폭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화상 (2)
  7. 2018.07.16 7. 단편 영화 남상훈 감독의 <촉감>-카프카의 변신 대신 장자의 호접몽을 택한 현우를 발견하다! (8)
  8. 2018.07.03 6.단편 영화 강예진 감독의 <가족 사진>-고등학생 도윤의 눈을 통해 박제화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2)
  9. 2018.06.13 5. 단편 영화 최정연 감독의 <흉>-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끼는 영화의 세계. (4)
  10. 2018.06.08 4. 단편 영화 윤솔빈 감독의 <용서>, 그리고 멜깁슨의 <브레이브 하트>, <스포트라이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