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가 없던 시절의 이야기다. 난 80년대에 고등학교를 다녔는데 왕따라는 것이 내 기억에는 없었다. 요즘 영화에서 보면 왕따가 빵셔틀을 하던데 최소한 내 기억에 고등학교 3년 동안 빵셔틀 하던 애 자체가 없었다. 이 영화 그것보다는 몇 년 뒤의 이야기지만 그런 시절의 이야기다. 불량 학생은 그냥 불량 학생일 뿐이었던 그 시절..

  그런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대한 이야기다. 소년 다섯 명이 한 소녀를 좋아하고, 그 소녀 단짝 소녀까지 총 7명의 소년, 소녀의 이야기! 솔직히 나는 보면서 적지 않게 당황했다. 뭐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봐야 한다! 이 영화 2012년 8월 22일 개봉했고 2016년 12월 22일 재개봉한 영화다. 107분, 내 당황한 부분 때문에 15세 이상 관람가인 것 같은데.. 뭐 내 입장에서는 그나마 다행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데 최소한 대한민국 고등학생 이상 관람가는 되는 15세 이상 관람가이니. ^0^*

  고삐리 ~ 대삐리 시절, 첫사랑!, 90년대 과거의 기억들을 소환하며 남은 명절 보내고 나름 추억 속에서 잠시 보내고 싶은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예고편 첨부한다. 

 다운 받을 곳 링크. 1,500원 구매이며 저작권 보호 장치 미적용으로 다운로드 후 파일 이동이 가능하며 플레이어 제한이 없다. 

https://series.naver.com/movie/detail.nhn?productNo=3021789&isWebtoonAgreePopUp=true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이제 막 17살이 된 나, 커징텅(가진동)은 시도 때도 없이 서 있는 ‘발기’ 쉬보춘과 어떤 이야기건 꼭 등장하는 ‘뚱보’ 아허,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잘 생겼다고 생각하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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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해피 추석! ^-^0*

Posted by   TheK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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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랑 "한"쌤 2019.09.13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계셨어요? k님?? ^^ k님은 블로그 포스팅 하실 때마다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