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한 영화 <걸캅스>를 너무 재밌게 보고 나니 이어지는 영화로 <벤 이즈 백>이 있더라. 우리 시대 예쁜 여자의 대명사인 줄리아 로버츠가 다 큰 아들 엄마로 나온다. 당연히 봐야지! 뭘 망설여!

  줄거리는 마약 중독자로 재활원에 있던 아들(벤)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난데없이 집에 온다. 물론 24시간 엄마 옆에 붙어있고 다음 날 재활원에 다시 가는 조건으로 어렵게 받아준다.
  그런데 예배를 갔다온 사이에 집에서 기르던 개가 없어지고 벤은 당연히 보복임을 직감한다. 이에 동생들이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개를 되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엄마는 이런 아들이 너무 불안하다.
  <어벤져스>의 재미와 <나의 특별한 형제의 감동>, <걸캅스>의 흥행? 속에 가족, 특히 엄마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 CGV 아트 하우스에서 볼 수 있다. 


  1. 세 영화 보고 나처럼 볼 거 없는 사람들과 

  2. 마약 중독자를 아들로 둔 엄마, 줄리아 로버츠의 사투. 

  3. 미 비평가협회의 신인 남우상에 빛나는 루카스 헤지스의 연기가 

보고 싶은 분들께 권한다.  


  2019년 5월 9일 신촌아트레온CGV에서 봤습니다. 영화 보고 바로 모바일로 작성하는 거라 오탈자와 예고편 생략 양해 부탁드립니다. (한 번 발행하면 수정이 안돼요) 이상입니다.

밑에 집에 와서 집어 넣는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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