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영준 감독의 <배달원>

  아동 학대에 관한 영화. 감독의 첫 작품인데 훅이 상당하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자장면 배달원은 배달간 집에서 아동 학대로 추정되는 어린 소녀를 목격한다. 하지만 배달원인 그의 추측일 뿐 딱히 그가 ‘맞다’ 고도 볼 수 없다. 고민을 거듭하며 그 집을 배회하는 배달원, 과연 그의 기우일까? 



2. 윤솔빈 감독의 <용서>

 2차 가해의 전형을 보여주는 영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목사님의 말 대로 수연이는 자신을 괴롭히는 현지로부터 물적 증거를 모은다. 그리고 현지가 어떤 애인지 목사님과 현지의 엄마에게 폭로하는데, 사건은 수연이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사실 이 영화 확대해보면 종교(목사님)와 정치(가해자의 엄마 학교 운영위원장)가 결탁한 전형을 보여 준다. 그래서 덩 달아 생각나는 작품1.

브레이브하트 포스터


 초야권 때문에 폭발한 영웅의 이야기 <브레이브 하트>! 멜 깁슨과 소피 마르소 주연. 덩달아 생각나는 작품2.

 ìŠ¤í¬íŠ¸ë¼ì´íŠ¸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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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 기레기들에게 바치는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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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정윤 감독의 나가요 <예고편>


  어떻게 '나가요'를 하게 되는 지, 그리고 하게 되면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되는지 소심?하게 보여준 작품. 유튜브에 본 편이 없어 예고편만 링크 건다. 


이상입니다. 

Posted by   TheK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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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9.03.06 0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영화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